기사입력시간 : 2007-12-08

고3 수능생 아자! 페스티벌
 

포항시는 2007 고3 수험생과 청소년을 위한 특별공연을 오는 9일 오후 4시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사)한국연예협회 포항지부 주관으로 그동안 수능에 시달린 수험생들의 스트레스를 풀어내는 한마당 축제의 장을 마련할 목적으로 추진된다.




  이날 프로그램은 지역 대표 댄싱팀인 <영일고 에이블>의 힙합 및 비보이 공연을 시작으로 개그맨 이광섭의 ‘내 인생 내게 걸었네’ 개그코너를 비롯해 남녀 혼성 인디록 밴드 <아프리카>의 록 공연, 김영제의 발라드 곡 섹스폰 연주, 초청 가수 이정은의 발라드곡 공연, 청소년 가수 이유나의 댄스곡이 청소년들의 열정을 한껏 풀어줄 것이다.




  더구나 장성고등학교 이영민 학생 외 2명의 지역 청소년들이 직접 출연해 마술쇼를 펼치고, 학교팀별로 댄싱발표회를 가져 지역 청소년들의 적극적 참여를 유도해 출연진과 관람객이 한데 어우러지는 잔치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사입력시간 : 2007-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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