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11-29

과학으로 여는 세계 불가사의
 아시아태평양 이론물리센터(APCTP, 소장 피터 풀데)는 29일 오후 5시 포스텍 무은재기념관 5층에서 이종호 박사의『과학으로 여는 세계불가사의』를 테마도서로 ‘과학, 책으로 말하다’ 행사를 개최한다.



  아․태이론물리센터의 ‘과학! 책으로 말하다’행사는 2005년 10월 이후 우리 지역에서 만나기 어려운 과학저술가들을 정기적으로 초청하여 독자들과의 유익한 만남의 장을 마련해오고 있다.




  이번 행사는 이종호 박사 초청 강연으로 수많은 불가사의의 실상을 과학적인 분석을 토대로 해석하고 검증된 이야기와 불가사의한 현상을 풀기 위한 과학의 도전 그리고 도전 과정에서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발견을 이루는 순간들을 보여주면서 불가사의에 대한 접근의 신비주의와 과학만능주의를 모두 경계한 과학 속의 판타지를 구현한다.




  이종호 박사는 프랑스 뻬르삐냥 대학에서 열역학, 유체이동 연구로 과학국박사를 취득하고, 한국과학기술연구소와 한국에너지기술연구소 등에서 세계 및 한국의 문화유산을 연구하였고 과학강좌와 저술활동을 활발히 벌이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피라미드의 과학> <현대과학으로 다시 보는 세계의 불가사의1,2> <세계 7대 불가사의> 등이 있다.



  아․태이론물리센터는 1996년에 설립된 우리나라 첫 국제연구소로서 현재 포스텍 내에 본부를 두고 있으며 이론물리 분야의 아태지역 학술공동연구 및 국제협력과 함께 과학과 사회, 대중과의 의사소통에 힘쓰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07-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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