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8-06

중소기업 인턴사원 전원 정규직 취업
 포항시가 지속적인 관리와 취업자 및 채용기업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지역내 중소기업 인턴사원 14명을 전원 정규직으로 취업했다.



  시는 그동안 청년실업난 해소를 위하여 사업비 55백만원(시비 45, 도비10)으로 지난 3월 포항시 홈페이지 및 취업한마당 행사를 통하여 참가업체 및 인턴사원지원자를 모집한 결과 9개 업체에 77명이 지원하였고,




  최종적으로 9개 업체에 14명이 선발되어 올해 4월 2일부터 9월말까지 6개월 과정으로 근무하여 오던 중, (주)열린오토메이션, (주)이이엔티, (주)신광, (주)유징테크, (주)광경토건, (주)유니코정밀화학, (주)한진기업, (주) 제이컴기획 등 8개 업체에 13명이 취업됨으로써, 인턴 근무 중 퇴사한 1명을 제외한 전원이 정식직원으로 채용되는 성과를 거두어, 청년실업난 해소에 매우 효과적인 시책으로 정착되고 있다.




  한편, 인턴사원제도는 포항시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내 청년실업자를 모집, 신규인력이 필요한 중소기업체의 산업현장에 배치하여 3개월간 인턴사원으로 근무토록하고 인턴기간이 끝나면 정규직원으로 채용하도록 하는 제도다.




  또, 3개월 연수기간 동안에는 인턴사원 1인당 월70만원을 채용기업에 지원하며, 연수 종료 후 인턴사원을 정규직으로 채용시 1인당 70만원씩 3개월간 추가 지원하고, 인턴사원에게는 월 100만원 이상의 보수가 지급되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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