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6

(주)해광기업 노사평화 선포식
 

-25일 오후5시 포항제철소 내 기계설비부 광장에서 -




  포스코 내 기계정비 전문업체 (주)해광기업(대표 윤광수)이 25일 오후 5시 포항제철소 내 기계설비부 광장에서 노사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성숙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해 ‘영구 임금 무교섭 및 영구 노사평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윤광수 대표이사, 최순택 근로자 대표 등 임직원 및 가족과 오창관 포항제철소장,  포스코 임직원, 최영우 포항상공회의소회장, 포항시청 관계공무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노․사 대표는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임금 및 노사협약을 영구적으로 회사에 위임하는 영구 노사평화를 선언하고 포스코의 안정적 조업을 위하여 무재해, 무사고, 무분규 사업장 구현 및 인화, 성실, 협동의 사훈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혁신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주)해광기업은 2004년 12월 설립하여 120여명의 사원이 근무하는 포스코 외주 파트너사로 비교적 짧은 연륜의 회사이지만 직원 개개인은 제철소에서 십수년 간 정비 업무를 수행하여온 베테랑 정비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직원 대부분이 기능사 이상의 자격증을 보유한 최고의 정비기술력을 자랑하는 기계정비 업체로 압연지역 제철설비 정비 및 롤정비 전문업체다.




  또한 회사 창립시부터 안전을 최우선 경영방침으로 무재해 운동을 전개하여 지난 4월16일에는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3배수 달성 인증서를 수여하기도 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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