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4-21

(주)에스엠 노사평화 선포식

- 4월 20일 환경에너지 및 압연설비의 전문 정비 회사 (주)에스엠 노사 상생의 길 실현



  포스코 내 포스코 외주 파트너사의 노사평화 선포식이 환경에너지 및 선강, 압연설비의 전문정비 업체인 (주)에스엠 으로 이어져 계속되고 있다.



 
  (주)에스엠(대표 이석면, 근로자 대표 최재현) 4월20일 포항제철소 내 기계설비부 광장에서 노사간 신뢰와 믿음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하여 영구 임금 무교섭 및 영구 노사평화 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날 선포식에는 이석면 (주)에스엠 대표, 최재현 근로자 대표등 임직원과 오창관 포항제철소장, 포스코 임직원, 포항시청 관계공무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스코 와의 영원한 상생 발전과 전 임직원이 상호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의 실현을 약속했다.


 


  노․사 대표는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대립과 갈등의 노사문화를 지양하고 미래지향적인 선진 노사문화의 정착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포스코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술력 제고와 실천 운동을 생활화하여 최고의 정비품질 수준과 생산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포스코와 지역사회의 산업평화와 성장발전에 기여 할 것을 다짐했다.


 


  한편, 박승호 포항시장은 축하의 메시지를 통하여 지난 1월 29일 포항시 노사정 공동 산업평화 선포식 이후 지역 산업현장으로 확산되고 있는 산업평화 구축 참여에 대한 감사와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에 축하를 전했으며 행사에 참석한 오창관 포항제철소장도 포스코와 (주)에스엠의 영원한 상생 발전을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주)에스엠은 2004년 12월 설립되어 포항제철소 내 환경에너지 및 압연설비의 전문 정비 회사로 100여명의 사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변화와 혁신으로 신뢰받는 에스엠 실현을 추구하고 있으며 에스엠 봉사단을 통하여 자매결연을 맺은 해도2동의 불우학생들에게 장학금 전달 등 지역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07-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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