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7-03-05

청하농공단지 입주업체 적극 지원
 

- 시 예산 지원으로 청하농공단지협의회 건의사항 최대 수렴




  포항시는 청하농공단지에 시예산을 지원하여 청하농공단지협의회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적극 지원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건설 및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현재 청하농공단지는 ‘90년 12월 조성되어 24개 업체가 입주하여 제조


․생산활동을 하고 있으나, 조성된지 16년이나 되어 기반시설이 많이 노후화 및 훼손되어 쾌적한 환경조성이 절실하나, 입주기업체의 경영 어려움으로 협의회를 관리․운영하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포항시는 농공단지 입주기업체의 활성화, 근로자의 복지증진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지난해에 시예산 124백만원을 지원하여 가로등 지하


배선 공사로 어두운 밤거리를 밝게 비추어 잔업을 하고 늦게 귀가하는 근로자의 통행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공인노무사를 선임하여 노동관계 법령 및 노사관계 업무에 관한 지도, 상담 등 노무관리에도 적극 지원 하였으며, 관리사무소 누수방지 및 외벽 도색으로 쾌적한 환경으로 변모 시켰고, 농공단지 안내이정표를 상․하 2Km전에 설치하여 방문객이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였으며, 오․폐수 처리장 관리․운영에 대하여도 보조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올해도 시예산 106백만원을 지원하여 단지내 인도블럭 교체, 농공단지


안내홍보판 설치 및 오․폐수처리장 산기관을 교체할 계획이며, 입주업체 근로자들의 복지증진 및 사기진작을 위하여 공공시설 확충에 계속  힘쓰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시간 :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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