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7-10-11

아름다운 우리영토 독도! 포항시 청림동시민서포터즈가 지켜 나간다.

포항시청림동시민서포터즈(대표 이민규)는 10월 ‘독도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10월14일 청림문화복지회관에서 포항시민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독도사랑 문화대축제 행사를 가질 예정이다.  




독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체계적인 독도사랑 학습을 위해 개최하는 독도문화대축제 행사는 경상북도 비영리단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청림동 및 인근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사기진작은 물론 애향심을 고취 시키고자는 취지와 목적으로 진행한다.


포항시청림동시민서포터즈는 수년 전 부터 독도사랑운동 실천 시민서포터즈 활동과 독도탐방 등 국토수호와 독도사랑 의식 함양과 함께 시민들이 국토수호 활동에 동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오고 있으며. 매년 독도수호 홍보현수막 게시는 물론 독도사랑 티셔츠입기 운동 등으로 솔선수범하여 활동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외교부 독도홍보 동영상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영토 독도’를 시청하며 독도에 대한 우리의 자세를 되돌아보고, ‘한국의 아름다운 섬 독도’책자를 통해 독도에 대해 몰랐던 사실을 배우고 학습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본 행사를 추진하고 있는 배덕환씨는 “sbs 세상이 이런일이 양푼이 드럼아저씨로 널리 알려진 추영식씨의 사회로 독도는 우리땅으로 널리 알려진 독도홍보대사 정광태씨와 가슴앓이, 촛불켜는 밤, 갯바위등의 희트곡으로 유명한 양하영씨 그리고 서울 미사리 언더그라운드 무대와 일본에서 왕성한 활동을 한 정세윤, 해병대가수 김정구와 전채윤씨등의 출연과 청림동시민서포터즈 운영위원인 김하지, 조채안, 임종선,권정희,김미자 등으로 구성된 여성5인조 독도플래시몹 시범공연과 비보이 댄스, 통기타 어쿠스틱 공연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독도 그림그리기 시상식과 계강반점 김종민대표의 후원으로 짜장면 중식 제공과 함께 폐회후에는 참가시민 전원에게 독도기념품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독도문화대축제는 경상북도가 후원하고 포스코, OCI포항공장, 포스코켐텍이 협찬 한다.


포항시청림동시민서포터즈 이민규 대표는 앞으로 독도문화 대축제 행사를 통해 애향심과 독도에 관한 올바른 인식으로 “영토 지킴이”로서 포항시민을에게 독도 문제에 관심을 갖도록 하고, 아름다운 우리 영토 독도를 지키려는 마음을 다지는 데 지속적인 홍보활동으로 기여해 나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7-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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