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5-03-31

포항시,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국비교육생 모집

포항시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2015년 경력단절여성 직업교육훈련 국비교육생’을 모집한다.


  포항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관장 진정숙)를 통해 추진되는 이번 교육 과정은 4월부터 8월까지 각 과정별 22명을 모집해 진행한다.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취업대비 및 직무소양교육과 함께 수강생 자녀 놀이방 무료이용 혜택(18개월 이상)까지 받을 수 있다.

 

  올해 모집분야는 총 7개 과정으로 △오피스 스폐셜리스트 △방과후 돌봄교사 양성과정 △병원코디네이터 및 간병인 양성과정 △생각키움스토리텔러(독서논술지도사) △실버라이프코칭매니저(노인여가지도사) △결혼이민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외식조리전문가 △전문기술분야인 CAD사무원 양성과정 등이다.


  포항시 관계자는 “경력단절여성의 새 일자리와 새 인생 설계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위해 교육수료와 동시에 관련분야 취업까지 연계할 계획”이라며 “포항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하는 무료훈련사업에 많은 관심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포항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들에게 취업상담 및 취업정보 제공, 취업연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6개 과정 127명 교육수료, 자격증취득자수 84명, 취업자 92명을 배출했다.


  국비교육 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포항시여성새로일하기센터(278-4410~2)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입력시간 : 2015-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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