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8-14

포항남,울릉 재선거 이용운씨 예비후보등록 출마선언





이용운(49)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은 14일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포항남,울릉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용운씨는 '정치의 어떤말, 정치의 어떤 정책, 정치의 어떤 이념도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수 있어야 하며 그 신뢰가 새로운 희망을 만들고, 그 희망이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간다.' 며 신뢰와 희망의 정치를 역설했다.




또 '국회의원은 지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리더가 되어야 하며 자기 지역구에서 존경받는 존경받는 리더가 되지 못하면 그는 실패한 정치인이다.' 라고 정치소신을 밝혔다.


그리고 이용훈씨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울릉도로 향했으며 815 광복절을 독도에서 맞으며 독도가 우리영토의 동쪽끝이 아닌 시작점임을 알리고 환동의 중심이 포항과 울릉도,독도에 있음을 알리겠다고 했다.


    

이용운 예비후보는 오천초등학교, 포항중학교, 포항고등학교를 수석으로 나와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동국대학교 한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했으며, 2002년부터 한의사가 되어 서울 광진구에서 해마루부부한의원을 개원했다.


현재 대한한의사협회 부회장, 포항고등학교총동창회 부회장, (사)한국다문화희망협회 자문위원 등을 맡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13-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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