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7-30

포항시 '시유재산찾기' 모범행정 선례남겨.





포항시가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실시한 '시유재산찾기' 행정을 시작한지 7년이 지난 현시점에서 예상밖의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개인 명의로된 시유지 땅을 포항시 명의로 소유권을 정리하는 이번 조치는 박승호 시장님을 비롯한 담당직원들의' 혈세낭비'와 '예산절감'이라는 굳은 의지와 집념이 가져다준 결과입니다.





 


-박승호시장 인터뷰1-

 

이에 포항시는 그 범위를 읍.면지역으로 확대해 실시할 예정입니다.

당초 개인들은, 도로부지로 편입된 토지의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본인들에게 토지사용료를 줄 것을 요구하였고 이에 포항시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토지사용료와 토지보상금으로 90억원의 예산을 지출하였습니다.

 


이런 소송들에 근본적인 해결을 위햐여 적극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한걸음 더 나아가 시유재산찾기 전담부서를 설치 운영하여 1000억원이 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인터뷰 박승호2-


시민들을 상대로 소송까지도 불사하면서 지역 예산충당과 혈세낭비를 막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이번 포항시의 행정은  앞서가는 모범행정의 선례를 만들고 있다는 평가입니다.

 


포항시는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더욱 모범적인 선진행정을 펼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기사입력시간 : 2013-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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