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5-17

문화콘텐츠산업 인재양성으로 세계적 콘텐츠 나온다!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이사장 김관용)은 16일(목) 오후 2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 회의실에서 경운대학교(총장 김향자)와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인재양성 및 교육훈련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 주요내용으로 △ 경북문화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한 인재양성 및 교육훈련 △ 학생들의 현장실습을 위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 지역 문화콘텐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공동연구 및 사업제안 △ 문화콘텐츠산업분야 산·학·관·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 양 기관의 부속시설 및 공간의 유·무상 공동활용 △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상호협력 사항 등의 업무에 대해 공동으로 노력할 것을 협약하였다.


 


 


 특히, 기존의 형식적인 업무협약을 벗어나,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의 외부유출을 막기위해 진흥원의 방송스튜디오와 같은 인프라를 활용한 학생들의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방안과 콘텐츠 개발 및 제작과 관련한 인력활용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하였다.


 


 


 김준한 경상북도문화콘텐츠진흥원장은 “지역에는 희소한 콘텐츠 소재들이 많지만 그 원석을 다듬어 보석으로 만들 콘텐츠 세공사가 많이부족한 실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역인재의 무한한 상상력을 콘텐츠산업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산업실습현장 제공 및 맞춤형 지원사업을 확대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입력시간 : 2013-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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