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3-01-11

포항 상대동 주민센터 신청사 개소




포항시 남구 상대동주민센터 신청사가 10일 이전개소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승호 포항시장을 비롯해 방진모 남구청장,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상도동 617-3번지에 위치한 신청사는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지난해 4월 착공, 12월 완공됐다.

 


 


부지 1천216㎡에 연면적 1천57㎡, 지상 3층 규모로 지어진 신청사는 1층 민원실·복지상담실, 2층 소회의실·예비군 중대본부, 3층 대회의실·옥상정원 등을 갖췄다. 또한 조망이 가능한 개방형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품격을 높였으며 시책인 '장애인과의 동행'에 맞춰 진입로 및 마당과 1층 실내를 턱이 없도록 지어졌다.

 


 


이와 함께 태양광 발전설비 시설을 설치해 건물 유지 효율성을 높이고 장애인 1면, 임산부 1면 등 15면의 주차장과 민원실 앞에는 주민들의 휴식을 위한 작은 마당을 꾸몄다.

 


 


박승호 시장은 "상대동 주민센터가 주민들 가까이에서 삶의 질을 높이고 폭넓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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