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1-17

대아가족, 사랑의 쌀 전달

대아가족 황대봉 명예회장은 1월 17일(오후 2시) 설날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기 위해 사랑의 쌀을 장량동 주민센터에 400포(20㎏), 죽도동 주민센터에 200포(20㎏)  총 600포의 쌀과 금년부터 자사에서 생산․시판되는 해양심층수 “청아라”를 포함해서 27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고, 관계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분들의 노고를 위로했다.









이번의 사랑의 쌀 전달은 대아가족 황대봉 명예회장의 지역사랑 실천의 일환으로  2009년부터 매년 설날과 추석을 맞아 장량동 및 죽도동 주민센터에 사랑의 쌀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금액으로는 1억5천만원 상당이 된다.





특히 황대봉 명예회장은 “장기화 되고 있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시름에 잠겨있는 우리 주변의 저소득층 가정과 독거노인 등의 불우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이나마 나누면서, 힘들 때 일수록 서로가 조금씩 나누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명절의 의미와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일이라 생각된다”고 밝히면서 “따뜻한 정을 서로 나누는 사회적 분위기가 조성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져야 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기증된 600포의 쌀과 건어물 선물세트는 설명절 전에 각 주민센터의 자원봉사자 분들을 통해 우리 주변의 독거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저소득층 가정 등에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대아그룹 황대봉 명예회장은 매년 사랑의 쌀 전달 외에도 지난 1985년 영암장학문화재단(자본금 20억원)을 설립하여 가정형편이 어렵고 성적이 우수한 지역의 우수인재육성을 위해 28년간 1,200여명에게 약 32억여원의 장학금 및 문화지원금 등을 지급해 오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1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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