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2-01-11

(주)현대제철, GWP우수부서 포상금으로 이웃돕기 실천

우리 지역의 철강회사인 현대제철(주)(포항공장장 김종기)에서 설을 앞두고‘사랑의 이웃돕기’에 앞장서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현대제철(주)의 소형제강부에서는 2011년 GWP(Great Work Place)우수부서로 선정되어 받은 포상금 1백만원으로 백미 10kg 40포를 구입해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에 전달한 것이다.

 


 김교덕 소형제강부 팀장은“포상금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사용하자는데 팀원들 모두가 뜻을 모았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에서는 1월말까지 설맞이 이웃돕기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접層� 성품을 읍면동을 통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권영철 남구청 복지환경위생과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속에서도 설을 앞두고 지역의 기업체들이 도움을 주셔서 큰 힘이 되고 있다. 접수된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2-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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