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12-12

이상득 의원 불출마선언 관련 긴급논평
돌이켜보면 이상득 의원은 동생이 대통령에 당선된 그 순간부터 권력에서 물러나야 했다.





역대 대통령 중 누구도 친인척에게서 자유롭지 않았음을 반면교사로 삼아야 했다.





최근의 보좌관 구속사태는 영일대군, 만사형통의 결과이다.





늦었지만 불출마선언은 지역민과 국민의 여론을 고려한 당연한 결정으로 평가한다.





이상득 의원은 보좌관 등의 수사에 적극 협조하여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 주기를 바란다.





우리 위원회와 지역민 그리고 국민들은 이번 사태가 포항과 한국정치의 변화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2011년 12월 11일





민주당 포항시남구.울릉군지역위원회
  기사입력시간 : 2011-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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