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10-21

실버영화제 ‘그 시절, 그 영화’ 중앙아트홀에서 개최

실버영화제 ‘그 시절, 그 영화’가 오는 24일 오후 2시 육거리 포항시립중앙아트홀에서 열린다.


 


이번 영화제는 24일 오후 2시 신영균, 문희 주연의 ‘미워도 다시 한 번’을 시작으로 11월 21일 오후 2시에는 신성일, 엄앵란 주연의 ‘맨발의 청춘’, 12월 12일 오후 2시에는 신영균, 최무룡 주연의 ‘빨간 마후라’가 관객을 맞이한다.


 


포항시시설관리공단에서 주최하는 이번 영화제는 시민들에게 옛 시절의 추억을 되새기고 쉽게 접하기 힘든 옛 영화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으며 영화제를 통해 어르신들도 문화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가는 일반 2,000원, 만65이상은 1,000원으로 예매는 포항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나 티켓링크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시설관리공단 측은 전화예매를 권하고 있으며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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