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06-20

안동시 김태웅 부시장 명예퇴임

안동시는 김태웅 부시장이 오는 21일 명예퇴임식을 갖고 34년간의 정든 공직생활을 마감한다고 밝혔다.


 



김태웅 부시장의 명예퇴임식은 2011. 6.21(화요일) 15:00에 시민회관에서 권영세 안동시장을 비롯한 동료, 후배공무원 및 가족, 친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려질 예정이다.


 



김태웅 부시장은 대구광역시 달성군 출신으로 1977년 9월 월성군(현 경주시)에서 공직에 첫 발을 디딘 이후 34년간 공직에 몸담아 오면서 철저한 프로정신과 빈틈없는 업무처리로 영주시 보건소장, 경북도 보건위생과장, 울릉군 부군수, 경북도 공보관, 군위군 부군수, 경북도공무원교육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였고,


 



난해 7월부터 제24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재임하시면서 안동이 신 도청시대를 선도하는 창조도시로 거듭나고, 행복․안동, 민선5기 역시책의 원활한 추진을 뒷받침할 수 있는 일 중심의 새로운 조직모델을 정립하셨으며, 구제역으로 인해 붕괴된 안동축산재건과 침체된 지역경제 청정 안동이미지 회복을 위해 Again Andong을 강조하시면서 지역경 활성화와 “품격 높고 풍요로운 행복 안동 만들기 10대” 프로젝트 추진에 남 다는 열정을 가지고 일해 왔습니다.


 



히, 김태웅 부시장은 명예퇴임을 하시면서 안동은 전통적인 문화자산을 가지고 교육을 통하여 가치를 높여가야 안동이 대내외적으로 경쟁력이 있다고 하시면서, 소통을 통한 공정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통해 창의적으로 일하는 시정의 모든 문제와 답은 현장에 있다는 “현장행정”을 유도하시며, 34년의 공직업무를 마무리 하시게 되었다.


 



태웅 부시장은 재임 중 공로를 인정받아 지사표창, 장관표창, 농촌의료봉사상, 한국보건행정인상을 비롯하여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하셨으며, 퇴직 후에는 홍조근정훈장을 상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사입력시간 : 2011-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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