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05-13

황사가 발생하면 외출을 삼가하세요

포항시 남․북구보건소가 본격적인 황사 유행철을 맞아 어린이, 노약자, 호흡기질환자 등 시민들을 대상으로 위생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남․북구보건소는 황사가 발생하면 외출을 삼가고 밖으로 나가야할 일이 있으면 꼭 황사마스크를 착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콘택트렌즈 착용자는 안경을 착용하고 외출한 후에는 반드시 얼굴과 손발을 씻고 양치질을 해야한다.


 



실내에서는 가습기나 빨래건조 등 습도를 50% 정도로 유지하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한다.


 



특히 천식환자는 기관지 확장제를 반드시 휴대해야하며, 되도록 코로 호흡해야한다.


 



한편 남․북구보건소는 의료기관에서도 창문, 환기구를 점검하고 황사에 민감한 심폐질환자에 대한 보호조치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1-05-13

이 뉴스클리핑은 http://pohangnews.co.kr에서 발췌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