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1-01-28

설 당일인 3일에는 생활쓰레기 수거안한다

포항시는 설 연휴를 맞아 생활쓰레기의 신속한 처리체계 구축과 귀성차량이 집중되는 주요 도로변에 쓰레기투기 발생을 감시하는 등 청결하고 쾌적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2일에서 6일까지 4일간 ▲생활쓰레기 관련 민원처리 및 비상연락망 유지 ▲쓰레기 적체 예상지역 순찰 ▲쓰레기 불법투기 신고 현장 확인 및 조치 등의 쓰레기 수거 상황실 운영키로 했다.


 



또 설을 맞아 1월24일부터 2월1일까지 10일간 읍면동별로 자생단체, 지역주민, 공무원 등이 참여해 뒷골목, 공한지 등 취약지역 일제 대청소를 실시하고, 2월7일부터 10일까지 3일간은 연휴 마무리 청소를 실시한다.


 



한일도 포항시 청소과장은 “설 당일인 3일에는 생활쓰레기를 수거하지 않으므로 쓰레기를 배출에 유의해주길 바란다”며 “연휴기간동안 고향을 방문하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쓰레기 수거 및 처리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1-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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