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10-05

치매·중풍 어르신을 위한 한가람 노인요양시설 개원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는 4일 각급 기관단체장과 사회복지시설 단체장, 지역 어르신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요양시설 ‘한가람’ 개원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원한 ‘한가람’은 노인성질환 어르신들을 위해 북구 청하면 청계리 881-1번지에 지상 3층 건축면적 1,597.36㎡의 규모로 사업비 18억원을 들여 물리치료실과 요양실, 의료실, 프로그램실, 자원봉사자실, 목욕탕, 세탁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다양한 프로그램과 최신설비로 어르신에게 최상의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한가람’ 입소정원은 60명이며, 입소대상은 장기요양등급 1~2등급자와 장기요양 3등급자 중 불가피한 사유 등으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시설급여 대상자로 판정 받아 입소 결정된다.


 



이날 사회복지법인 열린가람 이사장 난승스님은 “앞으로 ‘한가람’을 천상세계로 꾸며, 어르신들에게 안락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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