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09-15

서울 대전 갈 땐 포항시청 앞 고속버스 정류장 이용하세요!

포항시가 지난 8월 30일부터 추진한 포항시청 앞 고속버스 간이정류장 운영이 시민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포항시청 앞 고속버스 간이정류장에는 1일 평균 탑승인원 13명, 하차인원은 37명으로 하루 50여명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속버스터미널 (주)천일고속 영업소(소장 이재득)는 포항시청 앞 고속버스 간이정류장을 이용하는 대상 주민수는 대이․효곡동과 양학동․연일읍 일부주민 등 8만명 정도이며, 앞으로 많은 홍보가 되면 이용자수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고속버스 간이정류장에는 승차권 자동발급기가 설치돼 있어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승차권 발매현황이 고속버스터미널 등 전국에서 동시 파악되고 있어 안전한 승객 수송에 도움이 되고 있다.


 



한편 시청 앞 고속버스 간이 정류장에는 1일 38회(서울 31회, 대전 7회)의 버스가 정차하고 있으며, 요금은 서울까지 3만400원, 대전까지 2만100원으로 포항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이용하는 것보다 각 500원 인하된 요금을 적용하고 있다.

  기사입력시간 : 2010-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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