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07-07

이달 말일까지 폐휴대폰 공동수거 캠페인 기간연장키로

포항시가 이달 30일까지 폐휴대폰 공동수거 캠페인을 실시한다.


 



포항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폐휴대폰 공동수거 캠페인”을 실시해 현재까지 2,300여개의 폐휴대폰을 수거했으며, 추가로 이달 말까지 캠페인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페휴대폰의 수거 및 재활용률을 높여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 발생되는 수익금은 불우이웃돕기에 기부된다.


 



특히, 폐휴대폰의 적정 배출과 재활용 필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 아파트 관리사무소, 청소과, 각급 학교, 기업체, 관공서 등과 함께 공동수거 캠페인을 추진된다.


 



이와 함께 수거율을 높이기 위해 휴대폰을 배출하는 시민에게는 폐휴대폰 1대당 1매의 LCD 47"TV, 노트북 등 다양한 경품응모권을 제공되며 8월경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된다.


 



최규석 청소과장은 지난 6월말까지 캠페인에 참여해준 시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위해 이달 말까지 연장한 이번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와 이웃 사랑을 동시에 실천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적극 당부했다.

  기사입력시간 : 201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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