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06-07

다 읽은 책 바꿔드립니다

새마을문고포항시지부(회장 안수철)는 10일부터 17일까지 “상반기 새마을알뜰도서 무료교환시장”을 운영한다.


 



매년 상ㆍ하반기 2회 운영되는 이번행사는 10일부터 12일까지 이동현대아파트단지, 14일부터 15일까지 양학동 국민체육센터, 16일부터 17일까지 동해농협동부지소 앞에서 열릴예정이다.


 



이날 도서교환방법은 비치도서 발행년도, 상태, 선호도 등을 기준으로 3등급(A.B.C)으로 구분, 이용자가 소지한 도서를 3등급으로 구분 접수해 같은 등급의 도서끼리 교환하며 1인 5권 이내로 자유롭게 교환할 수 있다.


 



만화, 참고서, 교과서, 잡지, 전집 중 일부도서, 훼손도서 및 2003년 이전도서, 비매용 홍보도서는 교환 할 수 없다.


 



안수철 지부회장은 “다 읽은 도서를 상호 교환해 읽음으로써 책과 독서에 대한 관심을 더욱 높일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게 됐다” 고 전하며 “문학, 아동, 교양 분야의 각종 베스트셀러와 최신간 등 240권을 비치하고 있으니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기사입력시간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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