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04-14

예술인협회 포항지회,‘사랑의 음악회’열어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포항지회가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음악회’를 연다.


 



한국연예예술인협회 포항지회(이하 “포항연협”, 지회장 심근식)는 17일부터 10월 16일까지 6개월간 호미곶해맞이광장, 환호해맞이공원, 북부테마거리에서 자선공연을 갖는다.


 



포항연협은 가수와 악기연주자 등 27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3개팀으로 나눠 포항을 찾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자선공연을 하게 되며, 모금된 성금은 중증장애인가정과 소년소녀가장 등 불우이웃돕기에 쓰기로 헸다.


 



이번 공연은 호미곶광장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2시부터 5시까지 개최되며, 환호해맞이공원은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8시30분까지, 북부테마거리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자선공연을 갖게 된다.


 



한편, 포항연협은 10여 년 전부터 관내 명소와 다중장소, 불우시설 등을 찾아다니며 자선공연활동을 펼쳐왔다,

  기사입력시간 : 2010-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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