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10-04-05

대구·경북지역 2010 부활절 연합예배 열려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는 4일 ‘부활의 산 소망을 포항시민과 함께’란 주제로 포항실내체육관에서 부활절 연합예배를 진행했습니다.

부활절연합예배는 기독교인과 시민 등 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부 축하공연과 2부 예배로 나눠 진행됐습니다.

1부 축하공연은 소년소녀합창단의 찬양율동, 중창단찬양, 위십댄스, 경배와 찬양 순으로 2부 예배는 신성환 포항시기독교교회연합회장의 인도로 시작됐습니다.

또 이명박 대통령의 축하 영상메시지가 소개된 뒤, 해군 초계함 '천안함' 침몰사고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가 만여명의 목소리로 이어져 감동을 자아냈습니다.

한편 대구기독교총연합회는 대구스타디움에서 ‘부활의 기쁨으로 평화의 씨를 뿌리자' 란 슬로건 아? 지용수 목사가 '부활과 화해' 를 주제로 설교하였고, 경주, 안동, 구미에서도 부활절 연합예배가 마련됐습니다.

이승민기자 lsm@kyongbuk.co.kr

  기사입력시간 : 201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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