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11-05

포항시, 2009년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 교육 실시

포항시는 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읍면동 공무원과 조사원 50명을 대상으로 2009년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정경하 경북도청 정책기획관실 주무관이 강사로 나서 지역개발과 복지시책 추진 등에 소중한 자료로 활용되는 통계조사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2009년 경북인의 생활과 의식조사는 이달 9일부터 18일까지 8일간 실시되며, 시 전체 가구를 모집단으로 해 표본 추출한 700가구의 가구주 및 만15세이상 가구원을 조사대상으로 한다.


 



조사항목은 가구와 가족, 소득․소비, 교육, 주거·교통, 정보통신, 환경 등 35개로 유경험자 위주의 우수조사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면접조사를 실시한다.


 



이점식 기획예산과장은 “조사된 개인의 개별 자료는 통계법에 의해 비밀이 엄격히 보호되며 작성된 통계자료는 지역개발 정책자료 및 복지 시책 추진의 중요한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며 “조사원 방문시 조사에 적극적으로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사입력시간 : 200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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