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9-04-25

명품도시 Pohang 청소년문화존 대축제 열려

‘동아리 짱! 다모여라!’


 


2009년 명품도시 PoHang 청소년문화존대축제가 25일 중앙상가 실개천에서 각급학교 동아리 16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개최 됐다.


 



‘동아리 짱! 다모여라!’라는 명칭으로 개최된 이번축제는 ▲밴드 팀에 포항고의 싸이키 등 3개팀 ▲댄스 및 B-boy팀에 영일고의 에이블 등 5개팀 ▲가요 팀에 흥해공고 N-clear팀 등 2개팀 ▲체험부스 팀에 오천고의 도담도담 등 3개팀 ▲자원봉사 팀에 동지여고의 인터랙트 등 2개팀 ▲국악에 창포초등학교 팀 등 총 16개팀이 참여해 청소년들만의 끼, 열정, 재능을 아낌없이 펼쳤다.


 



청소년문화존은 청소년들의 문화적 감성함양과 문화창조 능력개발을 지원하는 시설, 조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 일정한 범주의 지역적 공간을 의미하는 것으로, 포항시는 지난해 ‘중앙상가문화존, 해맞이 공원문화존, e-문화존’을 포항청소년문화존으로 선포했다.


 



포항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25일 청소년문화존 대축제를 시작으로 청소년가요제, 해양체험교실, 청소년봉사대전 등 11월까지 7회에 걸쳐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문화존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사입력시간 : 2009-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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