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8-10-14

시립교향악단 2008 청소년협주곡의 밤

포항시립교향악단은 15일 오후 7시 30분 포항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2008년 한국음악협회 포항지부 개최 콩쿠르 수상자와 함께하는 ‘시립교향악단 2008 청소년협주곡의 밤’ 협악콘서트를 연다.


 



이번 공연에 출연하는 청소년협연자들은 2008 한국음악협회포항지부 개최 콩쿠르수상자들 가운데 시립교향악단에서 엄선한 6명의 수상자들이다.


 



이날 협연자로는 ▲멘델스존 피아노 협주곡 1번 G단조 작품25, 1악장을 연주할 포항예고 2년 이사랑(피아노), ▲멘델스존 바이올린 협주곡 E단조 작품64, 1악장을 연주할 포항예고 3년 성현이(바이올린), ▲조두남 곡 ‘산촌’과 카푸아 곡 ‘오 솔레 미오’를 독창할 포항예고 2년 박형준(테너), ▲하이든 첼로 협주곡 C장조를 연주할 포항제철중학교 2년 이아람(첼로), ▲보르느 ‘카르멘 환상곡’을 연주할 포항예고 2년 이효연(플룻), ▲피아노 협주곡 A단조 작품16, 1악장을 연주할 대흥중학교 3년 이영민(피아노) 등 이다.


 



이번 협연콘서트는 시립교향악단이 오펜바흐 서곡 “천국과 지옥”으로 음악회의 문을 열고, 6명의 협연자들이 순서대로 시립교향악단 협연한다.


 


박태윤기자

  기사입력시간 : 2008-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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