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시간 : 2008-07-02

'2009 외인구단' 칠포에서 제작고사 지내

'2009 외인구단'기자감담회 및 제작 고사가 2일 오후 6시 경북 포항 파인비치호텔에서 열렸다. 본격적인 고사에 앞선 기자간담회와 이어 이어진 고사식에서는 송창수 감독 및 주연배우 오혜성역의 윤태영,마동탁역의 박성민, 송아영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에 포항시에서는 박승호 포항시장과 정철용 북구청장등이 참석하여 고사전 연기자및 스텝들과 포항물회를 시식하며 드라마 촬영시의 협조와 포항시의 홍보 또 한 빼놓지않고 주문하였다.


 




이 드라마는 포항시 북구 흥해읍 파인비치호텔과 칠포해수욕장 해변가,구룡포와 호미곶 등지에서 현재 일부 촬영을 시작하였으며 제작사는 (주)그린시티픽쳐스와 (주)월비컴 이고 ‘영웅시대'와 ‘제5공화국'의 신호균감독과 만화 ‘이레자이은'의 윤민항감독이 연출하며 극본은 황미나씨가 맡는다.



공포의 외인구단은 한국을 80년대 당시 ‘난 네가 기뻐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 라는 유행어를 남겼으며 야구라는 새로운 소재를 바탕으로 한 남자의 순수하고 헌신적인 사랑이야기와 사나이들의 강한 남성미를 바탕으로 마음의 장벽을 뛰어넘으며 펼쳐지는 우정, 대립, 복수, 희망을 보여주는 재미와 감도의 스포츠 멜로 드라마 이다.20부작으로 제작돼 올해안에 촬영을 대부분 마치고 2009년 상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박태윤 기자


 



 



 



 



 

  기사입력시간 : 200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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