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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
뉴스일자: 2008-03-25

4월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열려
 

천년고도 경주 문화관광축제 대향연인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2008』가 다음달 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유서 깊은 경주 황성공원 일원에서 성황리에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 유망축제로 선정돼 올해로 열 한 번째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속의 우리의 맛 · 멋 그리고 흥 !” 이란 주제와 “풍류!한국인의 삶과 멋, 그 마음의 여유 속으로....”란 부제로 총 11개 분야 60여종으로 꾸며져 경주를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우리민족 고유의 술과 떡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행사 내용]

▶ 개막행사로
행사 첫날 오후 4시 50분 주무대에서는 내·외 귀빈 및 관광객과 시민 등 1천 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리는 식전축하공연행사와 개막식이 열리고 이어 올해 열 한 돌을 맞이하는 경주한국의 술과 떡잔치 2008을 경축하는『2008 미스경북선발대회』『시야, 이재훈, 백지영 등 인기가수 축하공연』 『불꽃놀이』가 열려 행사 분위기를 한껏 고무시키며 이에 앞서 18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2008 미스경북선발대회 전야제』가 인기가수 축하공연 및 참가자 장기자랑과 함께 열려 이번 축제의 화려한 서막을 장식한다.

▶ 전시행사
실내체육관 전시장에서는 우리나라 24절기를 컨셉으로 한 절기별로 즐겨 먹던 다양한 절기 떡 전시 및 그에 얽힌 전설 등을 벽면 패널 전시 / 경주 교동법주 제조과정 전시 / 실물 술 떡 제조 도구 전시 / 신라 전통의 왕과 왕비복식인 전통 다도상이 전시된다.

▶ 특별전시행사
실내체육관 특별전시장에서는 행사기간 내내 신라시대의 복식인 왕과 왕비 등 왕족이 입었던 궁중의복과 귀족, 화랑, 원화, 평민들의 의복인 천연염색 신라염궁 작품과 손 명주를 직접 짜는 베틀이 전시되고 명주실과 염색실의 만남과 현장 시연회도 열린다.

▶ 특별행사
경주 한국의 술과 떡 잔치 연속성을 유지하고 미래 비젼을 제시 하고자 20일 오후 1시 주무대에서는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일반부 및 학생부 각각 20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치는『제3회 대한민국 창작 떡 만들기 대회』가 열리고, 체험부스장에서는 술과 떡 잔치 행사장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떡 만드는 모습을 현장에서 시연하고 직접 만들어보는『떡 따라 만들기 체험』『동주도시 홍보단 참여』 『난 및 분재 전시회』 도 마련된다.

▶ 공연행사
동주 도시별로 홍보단 공연으로 지역별 특색있는 문화공연을 펼치고 각 지역의 홍보행사를 전개할 수 있는 장을 마련코자 『동주도시 홍보단의 날』을 운영하며, 한국무용의 아름다움을 정적이고 화려하게 표현함으로서 우리무용의 아름다움을 선보이기 위한 『경주 한국의 멋과 흥잔치』『명품 짝퉁쇼 - 너훈아 쇼』 『밸리댄스 - 가디스』 『퓨전 B-BOY 공연 - 익스트림 크루』『붐붐 저글링쇼 - 붐헤드』『벨라루시아 삼바 - 벨라루스 쇼 발레단』『열정의 락 콘스트 - 아프리카』『7080 콘스트 - 하늘호』『프로 치어리더 - 에이션』『대륙의 신비 - 중국 기예단』『제2회 술과 떡 잔치 가요제』『채주봉의 퍼펀한 쇼와 프로댄스 에어프로의 공연』『박주희 미니 콘스트』『우리소리 경기명창 - 김선란』 『전자현악 3중주 - 화이트 폭스』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선보인다.

▶ 참여행사
이번 행사를 흥미진진한 축제로 승화시키기 위해 『박장대소! FUN FUN 레크타임』 『댄스 아울렛과 함께하는 댄스, 댄스』 『지역문화 단체 및 대학생 페스티벌』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행사장은 온통 즐거움과 볼거리가 풍성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로 했다.

▶ 체험행사
우리의 전통 떡과 술에 대한 유래를 소개하고 직접 만들어 보고 체험하는 『신라의 떡·역사문화 스페셜』『떡 따라 만들기 체험』『전통놀이체험』『그네타기체험』『전통다례 체험』이 행사기간 내내 운영돼 시민과 관광객이 참여하는 행사로 전향했다.

▶ 판매행사
8도 전통 떡 판매 부스 / 식당부스 / 36개 술 판매 부스 / 경주시여성단체 판매부스 / 농·수·축산물 판매장 / 민속공예품 판매장 / 경주시 관광상품 판매장 등 지역의 우수한 농특산물과 공예품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먹거리가 전시된다.

▶ 폐막행사
『경주한국의 술과 떡 잔치 2007』을 마무리하고 문화 관광도시 경주를 널리 알려 우수한 축제의 장으로 승화되기를 염원하는 폐막 퍼포먼스 『퓨전 타악 비트스톰』과 『대동제』 및 『폐막 불꽃놀이』행사가 천년고도 밤하늘을 아름답게 수놓으면서 경주 한국의 술과 떡잔치 2008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한편, 경주시는 이번 행사에 시민과 국내·외 관광객 60여 만 명이 방문해 관광 경기 활성화는 물론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한국의 대표적인 문화관광 축제로 자리메김할 수 있도록 성공적인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우식기자 (bbiko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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