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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대경일보 직원 연수교육,
뉴스일자: 2007-09-01

구룡포 청소년 수련원 1박2일 교육강행,
 

 

지난 31일, 9월1일 양일간 구룡포 청소년 수련원에서 오전9시30분에서 오후7시에서 이틑날 오전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휴식시간 5분, 식사 시간 제외한 시간외는 줄곧 교육에 임했다.

강사 진은 한국언론재단에서 천거한,해외미디어 광고마케팅 기법 (이시훈 계명대 광고홍보학 교수),지역 밀착형 뉴스원 개발(김창룡 인제대 신문방송학교 교수),법의학과 범죄보도(이상한 경북대 의대 법의학 교수),탐사보도,어떻게 할것인가(권만우 경성대 디지털콘테츠학부 교수),언론보도와 명예회손(김성규 변호사),취재와 기사 작성법(김규원 한겨례 경제부 기자) 들을 초빙, 2시간씩 5분휴식으로 교육에 임하였으며 전무이사를 비롯 상무, 편집국장등 피교육자 신분으로 교육에 참가를 하였고 앞으로 기자의 신분으로 관공서 출입,대민 접촉등 다양한 활동에 대한 취재에 임하는 자세에 대하여 강사진으로 부터 심도깊은 교육을 받았다.이교육은 지방신문으로써 극히 드문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방신문사로써 사별연수 단체교육은 처음 인 것으로 나타 났다.

 

(주)대경일보를 창간 인사말에서 破邪顯正(파사현정)에서 나타 내는 말처럼 (그릇된 견해,얽매임을 타파하고,올바른 도리를 나타내는것,삼론종의 근본이 되는교외로,부정함을 버리고 올바름을 나타내는것이 아니라,타파 된 부정은 그 사고방식을 바꾸는것, 얽매임의 마음을 타파하는 것에 의해,그대로 바르게 될 수 있는 있는 성격을 지닌다고 하는것,) "시류에 편승하지않고 '정론직필'정신으로 초심을 잃지않고 당장 이윤을 추구 하기 보다는 올바른 시대정신을 정립하여 미래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독자에게 조용히 다가서겠다"는 인사말에서 의미 깊은 의지와 회장의 마음가짐이 역역히 나타 있다고 보겠다. 

 

(주)대경일보는 포항시 남구 대잠동 955번지 대우자동차 빌딩 2층에 본사를 두고, 경북의 중심적 포항을 위시해 작으면서 포괄적 지역발전 근원이 되는 심층취재에 전 직원이 혼신(渾身)의 힘을 다하고 있다고 봐야 될 것이다. 구룡포읍 삼정리 회 식당을 경영하는 이남용(64세)씨는 "본인이 울산에 근무시절부터 근무지 인사 이동 될 때 에도 동아일보를 수십년 빼지 않고 구독 해온 덕에 신문사로 부터 감사패를 받은 사실이 있다"며 "고향에 내려와 식당업을 하면서 대경일보를 구독하게 되었는데 지역신문으로써 중앙지와 같은 수준에 와 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한 대경일보는  직원 중심 체제로 친목,화합, 단결로 정신적 무장이 되어 있고, 가정적 화목한 분위기 속에서 올해만 해도 직원 체력증진을 위한 등산대회,직원 질적향상을 위해 강사진을 초빙 1박2일간 강도높은 교육에 임하게도 하였다. 

 

교육이 끝난 저녁시간을 마련 관리부에서 구룡포에서 생산되는 운단(성계알), 백고동,삶은 오징어,회 등 조촐한 음식을 마련, 피 교육자에게 위로하기도 ...

 

대경일보는 2006년 6월 창간 지역발전에 사심없고 진솔하게 독자에게 다가 가기에 힘을 솟고 있으며 '사실을 진실이 무엇인지 심충취재'로 독자에게 보답 하고자 노력을 하고 있다.또한 寸鐵殺人 정신으로 독자로부터 인정받는 신문으로 거듭 태어나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는 굳은 의지도 담겨져 있다.   



이영철기자 (dldudcjf010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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