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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울릉 국회의원재선거 - 예비후보정보(8/27)
뉴스일자: 2013-08-28

 
 

이용운 예비후보

 

포항남울릉 국회의원 자격, 5가지 조건으로 검증하자

- 이용운 후보, 9월 1일 기자회견 통해 검증 기준 5개항 밝힐 예정 - -새로운 선거문화 정착을 바라는 유권자들의 열망에 부응 취지 -

-경북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용운 예비후보(49)가 포항남울릉의 새 국회의원이 갖춰야 할 5가지 조건을 오는 9월 1일 오전 11시에 기자회견을 통해 제시하고, 이러한 조건에 따라 예비후보들을 검증할 것을 공식 제의하겠다고 밝혔다.

-이용운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이후 10여일의 짧은 선거기간 동안 “땅에 떨어진 포항의 자존심을 깨끗한 정치, 당당한 정치로 되찾아 주기를 바라는 유권자들의 뜨거운 열망을 확인하였다.“며

-“이러한 유권자들의 열망에 능동적으로 부응하고 새로운 선거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5가지 조건에 따른 후보자 검증을 제의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성석 예비후보

 

[기자회견 전문]‘건강하고 원칙과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겠습니다.

출마의 변: 정치가 도덕율이나 이상향(공자나 플라톤처럼)만을 고집할 수는 없지만 그것을 지향함으로써 진보·발전하는 것입니다.  오늘날 정치가 기득권화 되어 있고 자기들만의 문화에 갇혀 있어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정치·사회문화를 바꿔야 한다고 생각했기에 정치에 입문하게 되었고, 풀뿌리에서부터 변화와 개혁이 필요하기에 고향에서 두번(13·18대) 출마를 했습니다.

정책기조 및 방향: “정직이 최선의 정책이다” 이라는 기본 신념을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은 지역적 차원의 정책 개요정도만 언급하도록 하겠습니다. Posco는 포항 발전의 알파이자 오메가라는 생각입니다. 우리에게는 기대와 희망이었고, 또 다른 한편에서는 지역적`계층적 명암을 드리운 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남구의 열악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산업지구와 주거단지 사이의 Green Belt Zone조성, 모범적인 노사관계를 전제한 대기업 유치 모델 제시, 포항`울산간 고속도로 조기준공, 울릉도와 육지간의 교류활성화, 산업구조의 다변화, 더 나아가 환태평양 시대의 Hub도시 육성 등 Post-Posco에 대한 대안을 제시해 포항 시민들과 함께 포항발전을 선도하겠습니다.

표제(슬로건)제시: “정치는 경제다.”다산 정약용선생은 ‘대학공의’에서 정치인의 두 가지의 필수 덕목을 제시했습니다. 하나는 용인(用人)이고, 다른 하나는 이재(利財)라고 하였습니다.나라를 통치하는 사람에게는 큰 정치 두 가지가 있어야 하는데 이 두 가지에 자신이 없으면 통치를 그만 두어야 한다고 했습니다.결국 먹고사는 문제가 정치의 첫 번째 할 일이라 했습니다.그러려면 일자리를 창출해야 하며, 이것이 곧 ‘경제민주화’의 지름길이자 이 시대의 ‘시대정신’이기도 합니다.

남구의 진정한 대표성:

 이제 남구의 자존심은 진정한 남·울릉인이 지켜야 합니다.포항 남·울릉 지역은 순수하게 남구에 애정을 가진 대표의 부재로 인구가 역전되었고, 혐오시설의 편중 등으로 북구에 비해 기형적으로 발전하게 되어, 그 결과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거쳐가는 지역으로 전락했습니다. 이제 진정으로 남구에 애정을 가진 순수한 ‘토박이’ 남구인이 포항 남·울릉을 대변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포항에서 태어나 성장했습니다. 대학시절과 1988년 13대 총선에 출마한 후 박사학위과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잠시 고향을 떠났습니다. 학위를 마치고 바로 동국대 경주캠퍼스로 와 정치외교학과에서 후진들을 양성하며, 경실련 등 시민활동을 통해 사회개혁과 지역선도에 기여하면서 계속 포항에 거주한 관계로 우리 지역 사정에도 밝다는 생각입니다. 이제 남구는 진정한, 그리고 순수한 남구인에게 맡겨져야 된다는 생각입니다.

박근혜정부와의 관계: 저는 지난 ‘17대 대통령 선거시’ 한나라당 당내 경선 때 포항에서 박근혜후보의 지역특별보좌역과 한강포럼 포항회장을 맡아 일했습니다. 당시 전국 245개 선거구 중에서 가장 험하고 어려웠던 이명박후보의 고향이자 이상득의원 5선 지역구에서 고군분투했고 선전했습니다.

 21세기, 변화와 개혁의 시대에, Post-Posco와 산재된 포항의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박근혜정부가 지향하는 원칙과 신뢰와 코드가 맞는 인물이 필요하며, 그런 점에서 제가 강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새누리라는 당명처럼 ‘모두가 하나 되는 새로운 세상’을 만드는데 혼신의 힘을 경주하고, 포항발전에 앞장서겠습니다.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선선거 예비후보   이  성  석 올림

 

김순견 예비후보

 

김순견 예비후보 국회에서 개최 된 새누리당-경상북도 당정협의회 참석

 ○ 국회의원 재선거 김순견(53) 새누리당 포항시 남구·울릉군 예비후보는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협위원장으로 27일(화) 오전 11시 국회의사당 본관 3층 국회식당에서 개최 된 새누리당-경상북도 당정협의회에 참석했다.

 ○ 이날 당정협의회는 새누리당 소속 경상북도 국회의원(14명) 및 김순견 포항시 남구·울릉군 당협위원장 그리고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와 도청간부 17명 등 50여명이 참석하여 경상북도 2014년 국비예산확보 방안 논의 및 지역발전을 위한 현안을 논의했다.

 ○ 김순견 새누리당 포항 남구·울릉군 당협위원장은 당정협의회 회의에서 최근 동해안 적조로 포항의 장기, 구룡포, 호미곶 해안일대에 2013년 방류한 20억 원에 이르는 전복치패의 폐사량이 심각한 실태이며, 가두리 양식장은 피해보상이 되는데 마을공동어장인 전복피해는 보상이 되지 않는 실정이라며 이에 대한 법적, 제도적인 보상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건의했다.

 ○ 또 적조대책으로 황토를 살포하는데 이로 인한 어장의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포스텍(포항공대)에서 백토가 적조에 효과가 크다는 연구가 진행되고 있으므로, 경상북도와 포스텍이 공동으로 연구·개발토록 지원하는 방안을 김관용 경상북도지사에게 요청했다.  ○ 이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동해안 적조피해 보상에 대해서 근본적으로 검토하여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변했다.

 

백성기 예비후보

어려운 이웃 위해 종교계가 더욱 힘써달라백성기 예비후보, 남구 일대 돌며 지지도 확산 나서무료급식소, 경로당, 제철동 주민센터 등 방문

  10. 30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선 새누리당 백성기(전 포스텍 총장) 예비후보는 26일, 27일 이틀간 경주와 포항 남구 일대를 돌며 지지도 확산에 나섰다.    백 예비후보는 26일 오후 서라벌문화회관에서 경북정책연구원 주최로 열린 경주시 중장기종합발전구상 시민설명회 참석을 시작으로 오후 5시 청림동주민센터에서 열린 통장협의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일일이 악수하고 대화를 나눴다. 또 오후 7시에는 포항불교 사암승가 1, 2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포항발전과 시민화합을 위해 종교계가 더욱 큰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백 예비후보는 27일 오전에는 제철동 주민협의체 상임위원회의에 참석해 주민들로부터 제철동의 현안 문제에 대해 얘기 듣고 포항발전을 위해 대화를 나누었다. 백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포항은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한 도시”라며 “주민들을 비롯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포항의 미래발전전략을 보다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차원에서 면밀하게 짜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오천읍 문화가족 월례회에 참석하고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인사를 하고 포항발전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겠다고 강조했다.    정오께는 오천교회 무료급식소인 오병이어의 집에 들러 방문객들에게 일일이 식사를 제공하고 직접 설거지를 하는 등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힘썼다. 백 예비후보는 이 자리에서 “아직도 우리 주변에는 한 끼 식사를 해결하지 못할 정도로 형편이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정부나 지자체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이 분들을 지원하는 것과 함께 형편이 좀 나은 주민들과 종교계가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춘식 예비후보

사찰 찾아󰡐불심잡기에 총력󰡑이춘식 예비후보 󰡒템플스테이 적극 지원하겠다󰡓

이춘식 새누리당 포항남․울릉 예비후보는 지난 17일 대승사(운붕 스님) 방문을 시작으로 불교계 표심잡기에 나서고 있다. 20일 관음사, 21일에는 문수사(덕화 스님), 27일에는 오어사(기형 스님)를 잇따라 방문하여 불자들과의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오어사 기형 주지스님을 방문한 자리에서 이 예비후보는󰡒18대 국회에서 불교진흥특별대책위원회(위원장 전재희 전의원) 간사를 맡았을 때, 소방시설과 템플스테이 예산을 지원하는 법안 및 불교문화재를 보호하고 발전시킬 목적으로 사찰 내 자연녹지를 사찰 증개축 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법개정을 한 바 있다󰡓고 전제하고󰡒재선이 되면 포항과 울릉군에 있는 사찰에 템플스테이, 소방시설을 확충하는 예산지원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황해사, 광명사, 옥천사 등을 방문하여 불자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조재정 예비후보

새누리당 조재정 예비후보 울릉도 민생챙기기 나섰다.

-조재정 포항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 24일·25일 이틀간 울릉도 방문-

  ○ 새누리당 조재정 포항 남구·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는 24일, 25일 이틀간 울릉도를 방문해 지역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지역현안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지역 민생챙기기에 나섰다.

○ 조 예비후보는 울릉공항 건설과 울릉 일주로 미개통 구간 조기개통 등 현안사업에 대해 주민들과 의견을 나누고 현장을 직접 둘러보는 등 지역 현안사업을 챙기는 데에도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 8월 25일에는 울릉군 북면 천부동에서 마침 울릉도를 찾은 이참 한국관광공사사장을 만나 발로 뛰는 행정을 펴고 있는데 대해 감사를 표명하고 울릉도 관광 활성화에 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하였다.

○ 이어서 “현재 경상북도와 울릉군에서 독도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등재를 추진하고 있고 독도안내책자를 만들어 배포하는 등 독도 알리기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면서 “경상북도와 울릉군의 독도 유네스코 등재와 독도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태윤국장 (parkty22@gbs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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