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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남.울릉 국회의원재선거 - 예비후보정보(8/22)
뉴스일자: 2013-08-24

 
이춘식 새누리당 포항남 울릉 예비후보
 
이춘식 새누리당 포항남 울릉 예비후보는 지난 20일부터 재래시장 표심잡기에 돌임했다. 첫날인 20일에는 오천장, 21일 죽도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과 격이 없는 대화를 나눴다.
 
오천시장 상인들은 이 예비후보에게“대형마트의 무차별적인 확산을 정치권에서 막아달라”는 주문에 이춘식 예비후보는“농어촌의 현실을 감안할 때 대형마트 진출은 강력히 규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시장 어귀에서 야채를 팔고 있던 60대 할머니는󰡒이 후보의 손을 잡고 박근혜 대통령을 도와 지역발전을 시키는데 힘써달라󰡓고 당부했고 이 예비후보는󰡒지난 대선에서 박근혜 캠프에서 보건위생, 시민사회통합 등 두개 직능본부장을 겸임해 열심히 도와 박근혜 대통령 시대를 열었으니 앞으로 좋은 일이 많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이와 더불어󰡒정치는 서민의 아픔을 덜어주고, 아픈 상처를 치유해 나가는 것󰡓이라며 어렵게 생계를 유지하며 살아가는 서민을 위한 정치를 이어 나가겠다는 각오를 전달했다.
 
22일에는 상대, 남부, 동해, 대해 재래시장을 잇달아 방문하고󰡐서민정치 생활정치󰡑행보를 계속했다. 상대시장에서는󰡒정치권에서 제발 싸우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항의성 질책에󰡒이제까지 정치를 해 오면서 이해와 화합을 덕목으로 삼아왔다󰡓고 전제하고󰡒민의 전당인 국회에서 싸우는 일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 화난 민심을 달래기도 했다.
 
23일에는 구룡포, 도구, 장기, 연일시장을 방문하여 지역민심을 확인하는 한편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행보를 이어 나갈 예정이다.
 
 
조재정 예비후보 <출마의 변 전문>
 
포항 남구·울릉군의 미래를 열면서
 
저는 포항시 남구, 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인 새누리당 환경노동 수석전문위원 조재정입니다.
 
저는 영일만의 기적을 이룬 포스코가 있는 영일군 대송면 송내동에서 태어난 ‘모태 포스코 맨’입니다. 포스코가 들어서면서 철거민이 되어 오천에 정착하여 초등학교와 중학교를 나와 포항고등학교를 졸업하였습니다. 그리고 부산대학교를 졸업하고 22세에 행정고시를 합격한 이후 고용노동부에서 28년을 근무하다 지난 해 5월부터 새누리당 수석전문위원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흔히, “인물은 시대가 만든다.”고 합니다. 여기에서 시대는 그 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각과 정신 즉, ‘시대정신’이라 생각합니다. 지금의 포항 남구와 울릉군은 새로운 인물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기존의 정치인들과는 다른 새로운 생각을 가진 인물, 시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가진 인물, 포항의 발전과 나아가 국가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전문성과 능력을 가진 인물을 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정신’이 저를 포항 남구, 울릉군 국회의원 재선거에 나오게 했습니다.
 
저는 22살의 젊은 나이에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30년 가까이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정운영의 중심축인 당·정·청을 모두 경험하였습니다. 누구보다도 국정운영을 어떻게 해나가야 하고 지역의 현안을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에 대한 방법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오랜 기간의 국정경험과 중앙무대에서의 활동을 통해 폭넓은 인맥을 형성해 왔습니다. 그리고 저에게는 현재 중앙부처 등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고시 동기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제 제가 태어나고 자란, 그리고 저를 키워준 이 곳 포항 남구와 울릉군의 발전을 위해 저의 국정경험과 인맥을 모두 쏟아 붓겠습니다. 저는 오랜 공직생활을 하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받고 살아왔습니다. 이제 저는 그간 국민들로부터 받은 큰 은혜에 보답하고자 합니다. 저 한 몸 포항 남구와 울릉군을 위해 던지고자 합니다.
 
앞으로 저는
첫 번째로 기존 정치에 대한 불신을 타파하고 새로운 정치를 선보이겠습니다. 제가 펼치고자 하는 새로운 정치는 ‘소통의 정치’입니다. 지역 주민들과 함께 울고 웃는 정치, 함께 땀 흘리고 봉사하며 머리를 맞대고 지역발전을 위해 토론하는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정치를 위해 저는 국회 회기가 아닌 때와 업무적인 경우가 아니면 서울에 올라가지 않고 포항 남구에서 주민 여러분들과 함께 생활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포항의 발전을 위해 포항시장, 도의원, 시의원들과 함께 ‘협업의 정치’를 하고자 합니다. 시장, 자치단체 의원, 국회의원은 서로 맡은 바 역할이 다릅니다. 지역의 발전을 위해서는 이러한 3주체의 역할 분담이 분명해야 하고 함께 팀플레이를 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습니다. 저는 이분들과 함께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주기적인 정책간담회를 갖고자 합니다.
 
세 번째는 포항 경제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겠습니다. 포항은 철강 산업의 중심 도시입니다. 따라서 철강 산업의 경기에 포항의 경제가 울고 웃습니다. 앞으로 박근혜 정부의 새로운 경제발전 전략인 창조경제의 토대 하에서 미래산업을 육성하고 유치하겠습니다. 즉, 과학기술과 ICT 산업을 기존 산업과 융합해서 새로운 시장과 부가가치를 만들어 내고자 합니다. 아울러 지역 특화사업으로 해양산업, 신소재 산업, ICT 산업을 적극 유치하여 산업을 다변화해 나가고자 합니다.
 
네 번째로 저는 30년 가까이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한 일자리와 노동문제 전문가입니다. 재직기간 동안 주5일 근무제를 도입하여 우리나라 근로자들의 삶의 질과 생활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비정규직 근로자의 차별해소와 고용안정을 위해 기간제 및 단시간 근로자 보호에 관한 법률을 입안하였습니다. 이외에도 비정규 근로자 보호대책, 산업재해 종합대책 등을 수립 추진하는 등 근로자들의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해 많은 일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창조경제의 활성화를 통한 새로운 산업의 유치, 사회적 기업과 협동조합의 육성 등을 통해 지역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지역의 노사관계를 안정시키고 근로자들의 산업안전과 복지증진, 비정규직의 고용차별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구체적인 공약은 좀 더 고민하고 다듬어서 추후 기회가 주어질 때 다시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 포항 남구와 울릉군은 새로운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변화는 새로운 생각과 가치를 가지고 이를 실천할 수 있는 능력있는 인물이 주도할 수 있습니다. 저에게 포항 남구와 울릉군의 미래를 맡겨주십시오.
 
이용운 예비후보
 
-경북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용운 예비후보(49)는 8월 22일, 경북시각장애인연합회 포항시지회가 주관한 <2013년 시각장애인 ‘직업재활세미나 및 하계수련대회>에 참석하였다.
 
-포항 남구 대도동 티파니웨딩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 이용운 후보는 행사에 참석한 시각장애인들로부터 낙후된 복지실태에 대해 설명을 듣는 한편, 소외된 장애인의 사회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용운 후보는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도서관 운영과 관련, 여러 가지 불편한 사항이 있는 등 장애인에 대한 정책적배려가 여전히 부족하다고 판단하고 향후 장애인의 낙후된 복지실태를 개선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편, 이용운 후보는 현재 포항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정치인중 유일하게 시각장애인을 위해 점자명함을 사용중이다.
 
-경북 포항 남울릉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이용운 예비후보(49)가 유권자들과 더욱 쉽게 소통하고 저비용 선거활동 정착을 위해 도입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 포항울릉 유권자들의 호응이 매우 뜨겁다.
 
-이용운 후보는 실시간 유세현장 홍보 등의 기능을 갖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http://lyu.smartsm.co.kr)을 문자메시지로 처음 공지한 어제 하루에만 방문객수가 1,300여명을 넘었다고 발표하였다.
 
이용운 후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은 후보자의 유세활동을 유권자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울릉지역을 비롯해 멀리 떨어진 지역의 유권자들과도 쉽게 소통할 수 있다.
 
김순견 예비후보
 
국회의원 재선거 김순견(53) 새누리당 포항시 남구․울릉군 예비후보는 22일 구룡포읍사무소와 구룡포 수협을 방문하여 관계자를 만나 구룡포 현안에 대해 환담하고 구룡포 일대 상가 및 아라공원 등을 돌며 지지를 호소했다.
 
○ 김순견 예비후보는 동해안 적조로 인한 수산업양식장 등 피해어민들을 위로하고 관계기관의 실질적 피해보상책과 저리융자금 등에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어민이 마음 놓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적조 피해 대책방안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 또 이날 김순견 예비후보는 구룡포수협을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 수산업의 원,근해 어업에 대한 현황과 향후 안정적인 조업과 관련 법적 제도적 지원방안도 강구하는 한편, 구룡포 과메기 특구, 구룡포 대게 특화단지, 수산물 가공업 현대화 및 구룡포 근대문화거리와 관련된 문화·관광 활성화 및 장기말목장 공원화 사업, 구룡포 호미곶일대 문화·관광 및 축제 지원 사업에도 지속적이고 정책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성기 예비후보
 
10. 30 포항 남울릉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새누리당 백성기(전 포스텍 총장) 예비후보는 22일 서울 국립현충원 방문을 시작으로 하루 일정을 서울에서 보냈다.
 
백 예비후보는 국립현충원을 방문하여 고(故) 박태준 포스코회장 및 전직 대통령의 묘소를 차례로 참배, 방명록에 “순국 선열 부디 이 나라를 굽어 살피소서” 라고 기록하고 위기에 처한 조국과 포항의 발전을 위해 남은 인생을 바치겠다고 다짐했다.
 
한편 백 예비후보는 28년전 미국 오크리지 국립연구소(Oak Ridge, TN, U.S.A.)의 연구원으로 몸담고 있을 때 고(故) 박태준 포스코회장과 고(故) 초대 포항공대 김호길 총장이 신설 포항공대에 와서 세계적인 명문 대학으로 발전시킬 것을 강력히 요청하여 1986년 영구 귀국, 포항공대 학생처장, 기획처장, 교수평의회 회장, 가속기 연구소장, 부총장, 총장을 역임하고 현재까지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이어 오후에는 국회의사당에 들러 새누리당 국회의원을 만나 현재 어려운 포항 경제 및 포항의 미래 성장 산업구조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고 보다 많은 지원과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박태윤국장 (parkty22@gbstv.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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