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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그룹 라오스 투자사업단 라오스 시찰
뉴스일자: 2008-08-12

 

G&B그룹 투자사업단과 김길태회장이 8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라오스를 방문하였다.G&B그룹 투자사업단은 현재 G&B그룹에서 추진하고 있는 라오스 광산개발의 현지 답사와 관광,부동산등의 추가적인 투자계획의 일환으로 이번 라오스 방문을 추진한 것이다.

 

이번 라오스 방문 중에는 라오스의 수도인 VientianeB에서 비행기로 한시간 가량 떨어진Bokeo지방의 광산현지와 앞으로 개발가능성이 있는 부동산,소금광산등을 방문하여 개발가능성과 투자가능 여부를 살펴보았다.

 

또한 이들 방문중에는 현지 유력 영자신문사인 Vientiane Times (비엔티안 타임즈)의 기자3명도 함께 동행 취재하여 현지 투자사업의 관심도를 나타내었으며 방문단은 광산 현지 주지사인 Soubanh Sompasong에게 20대의 컴퓨터와 20대의 프린터를 증정하였고 현지답사 이후에는  Laos 총리 Bouasone Bouphavanh(부아손 부파반)을 예방하였다.

 

 

현지 방문 기사  (원문 번역)

 

Vientiane Times (비엔티안 타임즈)

한국 사업체들이 Bokeo(보께오) 채굴 지역들을 방문하다.

 

G&B Laos Global사가 주도적으로 이끈 50명이상의 한국 사업가들이 어제 Bokeo지방의 광산업 투자를 논의하기 위해서 Bokeo지방 주지사 및 관계자들과 만남을 가졌다.

 

G&B그룹 김길태회장과 김영만 G&B 현지CEO가 이끈 기업 사절단은 Bokeo지방 시찰을 목표로 사파이어 채굴 광산을 방문하였다.

 

“우리는 Bokeo의 사파이어 광산업 투자에 관심이 있으며 현재 도로 진입로와 공장을 수리중에 있습니다."라고 김영만 G&B 현지CEO가 말했다.

 

그는 또한 방문기간 중에 Bokeo주지사인 Soubanh Sompasong에게 20대의 컴퓨터와 20대의 프린터를 증정하였다.

 

지난 6월에는 한국의 전라북도 관계자들과 Bokeo지방 관계자들이 실무적인 관계를 확립하기 위해서 만남을 가졌었다.

 

김영만 G&B 현지CEO는 “나는 올해 1월에 처음 Laos에 왔었습니다. 나는 매주 친절하고 항상 웃는 모습인 라오스인들이 매우 좋습니다. 이 나라는 자연 자원이 풍부하고 좋은 환경을 가지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주지사 Soubanh는 한국인 사절단에게 Bokeo는 농업과 광산업 투자에 좋은 잠재요소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Bokeo의 개발 및 투자부서 관계자는 라오스당국이 Bokeo지방에서 기존사파이어 채굴사의 운영을 중지시켰으며 G&B Laos Global사가 그 회사의 활동들을 인계받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 관계자는 한국회사(G&B)에서 보낸 Laos에 투자허가를 요청하는 서류가 라오스정부에 의해 현재 검토되고 있는 중 이라고 전했다.

 

G&B는 한국의 신용정보관리 기관으로 시작해 자산경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실부동산 투자 거래와 자산 관리, 법정 자산 경매 등으로 사업체를 확장시켰다. 이 회사는 인간의 가치를 중시하는 동시에 사회에 공헌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람을 얻는 것이 부를 얻는 것 이며, 신용을 잃는 것은 모든 것을 잃는 것이다.”라는 표어를 쓰고 있다.

 

김길태회장과 한국인 사절단은 또한 어제 오후 Laos 국무총리 Bouasone Bouphavanh(부아손 부파반) 사무실을 방문하였습니다.

박태윤기자




박태윤기자 (parkty22@na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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