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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의 소금 광산을 가다.
뉴스일자: 2008-08-11

 

라오스는 바다가 없는 내륙국가이다.
인도차이나 반도 가운데 자리잡고 앉아서 무려 다섯 나라에 둘러싸여 있다.
위쪽은 중국, 미얀마,오른쪽 베트남,아래는 캄보디아,왼쪽에는 태국.
처음에 소금광산을 간다기에 흔히 생각나는 광산 암염체굴장을 상상하였다.
그러나 차를타고 한시간여를 달린끝에 도착한 소금광산은 의외였다.
그저 평지에 불때는 가마만 수십개가 늘어서 있었고, 소금 바구니는 군데군데 ...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을 만드는건 알고 있었던 사실인데
바다가 가까이 있었나 하는 착각이 들었다.

!!  . 여기는 지하수로 소금을 만든단다.

 

입구에 들어서니 낮익은 염전이 보였다. 광산?  염전?

 

그리고 불을 지피는 듯한 아궁이와 목재들

 

나무를 잘라 아궁이에 넣고 있었다.

 

활활 타는 아궁이들..

 

땅에서 지하수를 뽑아올려 염전으로 보낸단다..

 

아궁이 위는 하얀 소금들로 가득차 있다.

 

정말 소금이 맞다. 무지 하얗고 짠.

 

소금포장하는곳.

 

어른 아이 할것없이 모두 소금포장을 하고 있다.  우리 막내(7살) 또래가 작은 소금봉지를 큰봉지에

숫자대로 담아주면 좀더 큰 얘가 다른 테이블로 옮긴다.

 

박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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