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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레일 타고 울릉도 비경 감탄
뉴스일자: 2008-07-18

 

동해 한 가운데 보석처럼 떠 있는 ‘신비의 섬' 울릉도.
코발트 빛깔의 바다에 화산이 빚어낸 기암괴석과 산봉우리들이 힘차게 솟아 있습니다.
울릉도는 그러나 산세가 험해 산 정상에서 절경을 감상하기 어려웠습니다.
섬 주변의 비경을 보려면 2시간 가까이 높고 험한 산길을 걸어 올라가야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일, 울릉군이 정상 부근까지 올라갈 수 있는 모노레일을 설치해 누구나 멋진 풍광을 즐길 수 있게 됐습니다.


총 길이 304m의 이 모노레일은 40명이 탑승 할 수 있습니다.
모노레일을 타면서 본 울릉도 서면의 태하마을 향목관광지구입니다.
한국사진작가협회가 선정한 한국 10대 비경 지역인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49호 울릉 대풍감향나무 자생지이기도 합니다.
태고적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원시림과 바위들이 어우러져 절경을 뽐냅니다.
대풍감향나무 숲과 푸름이 넘쳐 시퍼렇게 물든 바다는 절로 탄성을 자아내게 합니다.
이 모노레일은 황토구미 마을에서 태하 등대 진입로까지 해안 절벽을 타고 올라가며 정상 부근에 도착합니다.
원시림을 따라 조금만 해안 쪽으로 걸어가면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울릉도의 비경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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